아이유 측 “콘서트 부정 티켓, 팬클럽 영구제명” [공식입장]
2022. 08.06(토)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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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아이유 측이 콘서트 부정 티켓을 단속한다.

5일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IU CONCERT 부정 티켓 거래를 제지하는 안내문을 게재했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판매처가 아닌 경로로 구매 취득한 티켓 중에서 매크로 등 부정한 방법으로 예매하거나 프리미엄 티켓 거래 사이트 및 개인 SNS 등에서 매매되는 티켓을 모두 부정 티켓으로 간주하고 이에 엄격히 대처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은 본인이 직접 예매해야 한다. 대리 예매 시도 및 양도 등으로 불이익이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부당 티켓 거래 좌석 예매자 또는 구매자가 아이유 팬클럽 회원일 경우 즉시 명단에서 제외하고 향후 아이유 공연 및 유로 팬클럽 회원 운영 시 영구 블랙리스트로 관리하고 영구 제명 처리할 예정"이라며 강경 방침을 전했다.

아이유는 최근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작이었던 영화 '브로커'를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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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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