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5일 부친상
2022. 08.06(토) 17:15
김준호
김준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6일 김준호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김준호가 5일 부친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고인은 향년 75세로,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 오전 10시,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김준호는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1999년 KBS 14기 특채 개그맨으로 선발돼 KBS2 '개그콘서트' 원년 멤버로 활약을 펼쳤다. 스탠딩 코미디 공연은 물론 각종 예능에서 활약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는 SBS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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