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브레이브걸스, 女 양궁 우승 "첫 금메달 기뻐요"
2022. 09.12(월) 18:35
아육대, 브레이브걸스
아육대, 브레이브걸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2일 방송한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여자 양궁 단체전 대결이 펼쳐졌다.

4강에서 있지(ITZY)와 맞붙은 브레이브걸스가 이들을 꺾고 결승전으로 진출했고, 아이브(IVE)는 솔로 연합과 맞붙어 패배했다. 결승전에서는 브레이브걸스와 솔로 연합 흰(HYNN) 조유리 최예나가 경기를 펼쳤다.

브레이브걸스는 유일한 출전 경험팀 있지를 누르고 온 만큼 첫 화살부터 실력 발휘를 했다. 첫 화살을 쏜 브레이브걸스 유나, 솔로 연합 흰 두 사람이 모두 10점을 쏘며 경기의 열기를 더했다.

경합이 펼쳐진 결과 최종 우승은 브레이브걸스에게 돌아갔다. 민영은 "'아육대'에 많이 나와봤지만 첫 금메달이다. 너무 기쁘고 멤버들이 잘해줘서 행복하다"라고 인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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