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집착 어린 공다임 “이현진 내 것”
2022. 09.23(금)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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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공다임, 이현진 향한 집착이 절정에 달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90회에서는 등장인물 홍진아(공다임)가 강동하(이현진)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아는 집을 나가 시모 고미숙(이휘향) 집에 있는 동하가 몹시 신경 쓰였다. 진아는 급기야 직접 고미숙을 찾아가 “제가 오늘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겠다”라고 선포했다.

미숙은 이를 거부했고, 진아는 분한 마음에 “동하 오빠는 내 것이다. 어머니는 간섭할 권리 없다”라고 말했다.

미숙은 “얘가 왜 이러냐. 동하는 네 것도 네 것도 아니고 동하는 동하다”라며 못된 말괄량이 며느리 홍진아와 기싸움을 거듭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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