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잡' 정일우X권유리, 키스 후 달달한 분위기 포착 [T-데이]
2022. 09.28(수) 15:07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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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굿잡' 정일우와 권유리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쳐진다.

ENA 수목드라마 '굿잡'(극본 김정애·연출 강민구) 측은 28일 11회 방송을 앞두고 은선우(정일우)와 돈세라(권유리)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키스 이후 확 달라진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은선우와 돈세라는 어두운 밤, 천체망원경이 있는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은선우가 망원경을 통해 보는 풍경을 자신의 초시력으로 볼 수 있는 돈세라. 이런 두 사람이 별을 보며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두 사람은 포옹을 나누고 있어 시선을 끈다. 마음을 자각하지 못했을 때는 티격태격하기도 했지만, 사랑을 시작하고 나서는 그 어떤 커플보다 달달한 분위기를 풍긴다. 어느새 서로를 걱정하고 사랑하게 된 두 사람이 앞으로 또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굿잡' 제작진은 "오늘(28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서로 마음을 확인한 은선우, 돈세라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확인할 수 있다. 그날의 키스가 이 두 사람 사이를 어떻게 변화시켜 놓았을지, 또 이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울지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 남겨둔 '굿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굿잡' 11회는 이날 밤 9시 ENA 채널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T스튜디오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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