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이유, 해외 일정 중 확진자와 밀접접촉→춘사영화제 불참
2022. 09.30(금) 17:04
아이유, 이지은
아이유, 이지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지은(아이유)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당분간 스케줄에 불참한다.

30일 다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지은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를 다녀온 뒤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여파로 이지은은 이날 열리는 춘사국제영화제에 불참하며, 10월 2일 일요일 열리는 뉴발란스 '2022 런온 서울 우먼스' 행사 참석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 춘사국제영화제 측은 "어제 귀국 후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것을 인지했다 전달받았다. 현재 PCR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지은은 지난 6월 '브로커'에서 소영 역으로 활약한 것은 물론, 9월 17일과 18일엔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한국 여자가수로는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열며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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