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록' 경수진 "역대 제일 재밌는 대본, 엔딩 맛집 될 것"(최파타)
2022. 10.18(화) 13:21
최파타, 이성민, 진구, 경수진, 이학주
최파타, 이성민, 진구, 경수진, 이학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경수진이 드라마 '형사록'을 향한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형사록'(극본 임창세·감독 한동화)의 배우 이성민, 진구, 경수진, 이학주가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성민은 '형사록'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들려줬다. "대본을 보자마자 하고 싶었다"는 그는 "재밌는 만화책, 웹툰을 보는 느낌이었다. 1권을 손에서 놓으면 2권으로 알아서 손이 갈 정도였다. 더 알고 싶었고, 범인이 누군지 궁금했다"고 해 기대를 높였다.

이를 들은 경수진 역시 공감하며 "읽은 모든 드라마 중 대본이 제일 재밌었다. 끝으로 갈수록 엔딩 맛집이 될 것 같다. 이런 대본 만나기 쉽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형사록'은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동료를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형사가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를 잡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쫓는 이야기. 오는 26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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