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이번엔 밴쿠버 런웨이 워킹 [TD#]
2022. 10.22(토) 21:35
이재시
이재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재시가 모델로서 캐나다 벤쿠버 무대에 섰다.

22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재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나다 밴쿠버 현지에서 패션쇼 무대에 오른 이재시 모습이 담겨있다. 이수진은 "오늘은 재시가 최연소 만 15세 나이로 블루탬버린의 첫번째 메인 모델로써 벤쿠버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이수진은 "오늘의 무대는 유독 근엄하고 무거웠던 분위기로 모두가 한참 동안 빠져들어 멍하니 바라보다 무대가 끝난후에는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감탄의 소리들"이라며 "현장에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이 고귀함과 아름다움은 글로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의 큰 감동 그 자체입니다"라고 딸의 무대를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이재시는 올해 열린 제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에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며 해당 대회에서 뮤즈로 선정됐다. 이후 파리 패션위크 무대에도 모델로 서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재시는 해당 브랜드의 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에도 섰다. 밀라노 무대에 이어 캐나다 밴쿠버 무대에도 서며 워킹 실력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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