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강하늘 '커튼콜' 시청률 상승
2022. 11.16(수) 07:40
KBS2 커튼콜
KBS2 커튼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커튼콜' 시청률이 상승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밤 방송한 KBS 월화드라마 '커튼콜'(극본 조성걸·연출 윤상호)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7%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커튼콜'은 시한부 할머니 자금순(고두심)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한 전대미문의 특명을 받은 유재헌(강하늘)의 지상 최대 사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헌 서윤희(정지소)가 자금순 손녀 박세연(하지원)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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