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로 떠난 정형돈, 우루과이전 앞두고 비장한 표정
2022. 11.24(목) 19:07
정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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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정형돈이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오늘 밤! 두근두근. 한국 대 우루과이전"이라며 정형돈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유라는 "사진은 막 시차적응을 마친 도니의 셀카. 내맘데로 올려봄"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형돈은 비장한 표정부터 아내에게 보내는 자상하고 유쾌한 모습까지 다양한 표정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정형돈은 MBC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를 위해 안정환, 김성주, 김용만과 함께 카타르로 향했다.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만난 해설위원 안정환과 캐스터 김성주, 그리고 카타르 현지 응원 열기를 전달해줄 히든 서포터즈 김용만, 정형돈이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월드컵 현장의 생생함과 중계석 뒤 숨겨진 이야기까지 전하는 단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28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유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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