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 유재석, 설렘 가득 소개팅에 "절로 웃음이 난다"
2022. 12.08(목) 09:44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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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스킵' MC로 활약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스킵'은 청춘 남녀 8명이 '4 대 4 당일 소개팅'으로 만나, 퀵하고 쿨하게 자신의 짝을 찾는 속전속결 소개팅 예능이다. 출연자들은 취향과 가치관에 따라 하트 혹은 스킵 버튼을 누르며 운명의 상대를 찾는다.

MC로는 유재석을 비롯해 전소민, 넉살이 낙점됐다. 이들은 소개팅 주선자로 출격해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출연자들의 만남을 지켜본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시간은 단 10분, 찰나의 순간에도 설레는 눈빛이 오고 간다.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저를 선택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직진하고, 하루 만에 덥석 손을 잡기도 하는 퀵하고 쿨한 소개팅 현장이 펼쳐졌다는 후문.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대화인데 내가 왜 웃음 나는지 모르겠네"라고 설렘을 전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스킵'은 15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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