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코로나 확진…"인후통 증상, 일정 중단"
2022. 12.27(화) 15:42
(여자)아이들 소연 코로나19 확진
(여자)아이들 소연 코로나19 확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연은 오늘 인후통 증상이 있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진행한 자가 검사 키트에서 양성임을 확인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 오늘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소연은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향후 예정된 (여자)아이들의 스케줄은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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