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들 자랑하며 ♥민효린과 불화설도 정리
2023. 01.17(화) 10:49
태양 민효린 불화설 간접 해명
태양 민효린 불화설 간접 해명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빅뱅의 태양이 아내인 배우 민효린과의 불화설을 간접적으로 해명했다.

태양은 16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본인등판'이라는 타이틀 아래 태양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재된 자신의 프로필을 하나하나 확인해줬다.

지난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한 태양은 2021년 12월생으로 밝혀진 아들의 출생을 바로 잡았다. 태양은 "이게 틀렸다. 저희 아기가 2021년 11월생"이라고 정정했다.

이어 아들 자랑을 시작했다. 태양은 "우리 아기가 11월생이라 보니까 최근에 이제 돌이 막 지났다"라며 "우리 와이프를 닮아서 너무 예쁘다"라고 했다.

또 "같이 데리고 나가면 딸이냐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그때마다 아들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너무 예쁘게 생겼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너무 사랑스러운" 아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간접적으로 아내 민효린에 대한 애정을 함께 드러냈는데, 제기됐던 두 사람의 불화설을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계기가 됐다.

앞서 태양은 온라인발 불화설에 휩싸였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는데, 민효린과 함께 찍은 사진까지 모두 사라지며 불화설이 제기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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