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와 열애설' 폴 메스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2023. 01.25(수) 09:19
폴 메스칼
폴 메스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폴 메스칼이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측이 24일 발표한 제 9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따르면 '엘비스'의 오스틴 버틀러, '이니셰린의 밴시'의 콜린 파렐, '웨일'의 브랜든 프레이저, '애프터'의 폴 메스칼, '리빙'의 빌 나이가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됐다.

샬롯 웰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애프터썬'은 소피(프랭키 코리오)가 아빠와의 기억이 담긴 오래된 캠코더를 꺼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샬롯 웰스 감독이 자신의 아버지와 실제로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한편 폴 메스칼은 최근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 곁에는 16살 딸 샤일로도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 폴 메스칼, 샤일로는 이날 오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끝난 뒤 함께 뒷이야기를 나눴다. 폴 메스칼은 극 중 스탠리 역을 연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애프터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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