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연휴 끝나 몸도 마음도 무거운 오늘, 힘내시길 바란다"
2023. 01.25(수) 11:10
라디오쇼, 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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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연휴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청취자들을 응원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2023년을 제대로 시작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박명수는 "오늘 아침 한 번쯤은 다들 생각해 보셨을 것 같다. 이런 날씨에 출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하고. 한파 때문에 몸도 힘들고 연휴가 끝나 마음도 무겁고 이래저래 쉽지 않으실 것 같다. 그래도 제가 웃음 한 모금 얹어드리면 견딜만하지 않겠냐. 오늘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 "신정 구정이 다 끝나 2023년이 진짜 시작됐다"는 그는 "2월에 졸업식 있고 3월에 입학식하고 나서 눈 한 번 깜빡하면 금방 어버이날 온다. 세월이 그렇게나 빠르다. 그러니 시간을 더 아껴 쓰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준비된 '라디오쇼'의 코너는 '스튜디오 혼쭐 파이터'로 가비와 조나단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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