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엄마 됐다 "대리모 통해 아들 출산" [TD할리웃]
2023. 01.25(수) 13:30
패리스 힐튼
패리스 힐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출신 배우이자 사업가 패리스 힐튼이 엄마가 됐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4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과 동갑내기 남편 카터 리움이 대리모를 통해 부모가 됐다"고 보도했다.

패리스 힐튼은 피플을 통해 "엄마가 되는 건 항상 내 꿈이었다. 우리 가족이 이렇게 함께 시작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 우리의 심장은 아기에 대한 사랑으로 폭발하고 있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난 아이와 손을 마주 잡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2021년 11월, 15년간 친구로 지내던 카터 리움과 결혼했다. 당시 패리스 힐튼은 "가장 친한 친구이자 상냥하고 친절한 남자와 결혼하는 걸 바랐는데 꿈을 이뤘다"고 적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패리스 힐튼 인스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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