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사 거절하고 '라디오스타' 출연한 뱀뱀, 입담 터졌다 [TV나우]
2023. 01.26(목) 09:09
MBC 라디오스타, 뱀뱀
MBC 라디오스타, 뱀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갓세븐 출신 뱀뱀이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25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종이 인형의 집' 특집으로 꾸며져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뱀뱀은 최근 국내 스케줄 위주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근황을 알렸다. 특히 티빙 예능프로그램 '환승연애2' 패널로 출연한 덕분에 국내 예능에서도 출연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뱀뱀은 "원래는 오늘(녹화일 기준) 프랑스에 가야 했다. 태국 대표로 명품 브랜드 L사 패션쇼에 초대가 됐고, 앰배서더가 될 수도 있었는데 '라디오스타' 녹화가 동시에 잡혀 있었다"라며 "엄청 고민을 하다가 '라디오스타'를 택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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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뱀뱀

패널들은 모두 놀라워 했다. 유세윤은 "우리가 L사를 이겼다"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게스트로 출연한 주우재는 "어떤 삶이어야 L사와 '라스'를 고민하느냐. 나라면 고민도 안 하고 파리로 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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