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군대 장기자랑도 1등→'모범 군생활' 표본
2023. 01.29(일) 22:35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미담이 군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진이 댄스 강사로 활약했다는 소식이 온라인을 통해 퍼졌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방탄소년단 진의 군생활 관련 일화가 퍼졌다.

진은 지난해 12월 13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해 5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훈련 기간 도중 훈련병 조교 선발에 지원해 선발 끝에 신병교육대 조교가 되는 등 모범적인 군 생활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온라인 일화에는 최근 진의 부대에서 벌어진 장기자랑 이야기가 담겼다. 최근 설을 앞두고 부대 내에서 장기자랑 대회가 열렸는데, 진이 속한 조가 1등을 했다는 소식이다.

진은 동료들에게 춤을 직접 가르쳐줬고, 그 결과 1등을 해 조원 모두가 포상휴가 1일을 받았다고. 이에 누리꾼들은 "월드클래스 일타 강사다"라며 진의 춤 교습 소식에 흥미를 보였다.

한편 진은 지난 18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신병교육대 수료식에 참석했고, 당일 "군대 허거 받고 사진을 올린다"라며 전투복 차림의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위버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방탄소년단 |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