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최윤라, 백성현 발목 잡았다
2023. 01.31(화) 21: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최윤라, 백성현 발목을 잡았다

3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86회에서는 등장인물 장경준(백성현) 때문에 나쁜 마음까지 먹은 김해미(최윤라)의 위기 상황이 그려졌다.

장경준은 이미 이영이(배누리)와 사랑하는 사이였고, 해미는 과거 경준을 살렸던 기억을 되새기며 경준을 구속했다.

해미는 경준을 꼭 자기 남자로 만들고 싶었고, 영이 역시 두 사람의 과거사를 알게 되며 혼란에 빠졌다.

경준은 영이를 좋아함에도, 자기 때문에 죽겠다는 해미를 모른 체 할 수 없었다. 이 세 사람의 삼각관계는 어떻게 진행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