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플래닛’ 최연소 한유진, 17살 히어로 [TV나우]
2023. 02.02(목) 21:5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이즈 플래닛' 최연소 참가자 한유진, 무려 17살이었다.

2일 저녁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첫 방송 1회에서는 K-아이돌을 꿈꾸는 위에화 국내 연습생들이 공개됐다.

이날 참가자 중 최연소 나이의 남성이 등장했다. 한유진은 무려 07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치면, 아직 17살이었다. 작년 녹화 당시로 치자면 중학교 3학년이었던 상황.

이런 그의 등장에 30대 참가자이자 펜타곤 멤버였던 이회택은 한숨을 쉬었다. 20대 중반인 타 연습생 역시 “저 나이에 여기 도전하고, 참 좋은 선택이다”라고 감탄했다.

한유진 군은 어린 나이답지 않게 팀원들을 이끌며, 무대 구성을 직접 각도에 맞게 견인하기도 했다. 그는 무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춤을 췄다며, 짧은 기간에도 탁월한 댄스 감각을 과시해 모두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백구영은 그런 유진 군의 남다른 끼를 알아봤고, 유진 군은 다른 안무를 선보이며 모두의 박수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