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 오늘(3일) 종영, 女女커플 탄생할까
2023. 02.03(금) 09:03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이 어떤 결말로 막을 내릴까.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이 오늘(3일) 최종회를 통해 참가자 10인의 아찔하고 짜릿했던 '하트 게임' 결말을 공개한다.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은 지난 10회부터 자스민이 빌드업해왔던 엄청난 비밀이 밝혀지면서 무서운 인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그동안 팅커벨과 꽃사슴 등 두 남자 사이를 오가는 줄 알았던 자스민이 실은 같은 여자인 백장미를 좋아하고 있었고, 여기저기에 심어둔 로맨스 단서들이 한꺼번에 풀리면서 역대급 소름과 감동을 안긴 것.

백장미도 자신에게 직진해 준 자스민에게 고마워하며, 그동안 모았던 소중한 '하트'들을 모두 털어서 최고의 데이트를 선물했다. 두 사람의 서사를 지켜보던 MC 홍석천은 눈물을 쏟아냈고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

이에 힘입어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은 1월 마지막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SNS 화제성 2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에 등극했고, 자스민과 백장미는 나란히 SNS 화제성 인물 1,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이 담길 13회는 이날 오전 11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웨이브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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