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이혼' 시청률, '대행사' 인기 타고 7%대로 출발
2023. 03.06(월) 07:53
신성한 이혼 시청률
신성한 이혼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신성한 이혼'이 7%대 시청률로 순항 중이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저녁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훈) 2회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7.3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1회의 시청률 7.212%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전작인 '대행사'가 지난달 26일 16.044%의 높은 시청률로 종영한 가운데 이 인기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대행사'는 지난 1월 4%대 시청률로 출발했지만, 입소문을 타고 시청자를 끌어모은 바 있다.

'신성한 이혼'은 이혼 전문 변호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조승우, 한혜진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신성한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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