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로리’ 무당 役 윤진성, ‘우영우’ 연기파
2023. 03.17(금) 18:4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무당 역할 배우는 윤진성으로, 그의 탄탄한 필모그래피가 화제를 낳고 있다.

윤진성은 최근 넷플릭스 화제작 ‘더 글로리’에서 연화당에 있는 무당 역할을 찰떡처럼 소화하며 호평 받고 있다.

극 중 그는 악인과 결탁해 신을 저버리는 행위를 하는 것으로 묘사됐고, 이에 파멸로 이어지는 결말이 많은 이들을 소름 돋게 한 바 있다.

윤진성의 탄탄한 경력도 화제다. 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동그라미 엄마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더 글로리'까지 이어지는 그의 존재감에 더불어, 향후 그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윤진성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이다. 1997년 연극 ‘로미와와 줄리엣’으로 데뷔한 뒤 ‘버지니아 그레이의 초상’, ‘웰컴투 타지마할’ 등 다양한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며 베테랑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드라마로도 반경을 넓힌 그에게 많은 이들의 응원이 더해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