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김동현X리치, 태양 같은 세레나데 [TV온에어]
2023. 03.18(토)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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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가 부른다’ 김동현과 리치가 ‘눈, 코, 입’을 재해석했다.

17일 밤 방송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국가부)에서는 가수 박창근, 김동현, 이병찬, 조연호, 김영흠, 손진욱, 박장현, 이솔로몬 등과 다양한 가수들의 대결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가수 리키, 김동현 두 사람의 화려한 무대가 공개됐다. 이들은 태양 ‘눈, 코, 입’을 부드러운 그루브를 담아 소화했다.

리치의 감는 듯한 보이스는 여전했다. 김동현으 그런 리치 옆에서 바이브를 제대로 맞추며, 남다른 테크니션 면모를 과시했다.

프로페셔널들의 무대는 그 자체로 레전드였다. 붐은 이들의 곁에서 끈적한 댄스를 추며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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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세레나데를 달콤하게 부르는 이들은 순식간에 여심을 공략, 장악했다. 이들은 순식간에 100점을 받아냈다.

리치는 홍현희와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자축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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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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