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소율 "문희준, 나만 보면 밥 찾아"
2023. 03.18(토) 21:5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소율이 문희준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바다, 선예, 소율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소율은 문희준과의 결혼에 대해 "내가 어리기도 했고 잘 모르기도 했다.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결혼을 결심한 건데, 내 팬들 뿐만 아니라 남편 팬도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소율은 "결혼을 더 늦게 해야 했나하는 의심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입덧한다고 팬들이 사탕도 보내주시고 응원도 해주셨다"며 남편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문희준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자꾸 나만 보면 밥을 달라고 한다. 그럴 때 얄밉다. 나만 보면 밥을 찾는 게 너무 얄밉다"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