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호미곶=B.A.P. 출신 젤로, 폭풍 성장 근황 공개 [TV나우]
2023. 03.19(일) 19:48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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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그룹 B.A.P. 출신 젤로가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무대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호미곶과 간절곶의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간절곶이 호미곶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호미곶의 정체는 B.A.P. 출신 젤로였다.

이날 젤로는 “데뷔할 때 키가 178cm였는데 187cm였다. 그때는 콤플렉스였는데 지금은 또래 남성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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