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생활고 논란' 김새론, 이번엔 주점 알바 목격담 "능숙+친절"
2023. 03.21(화) 10:16
김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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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이 '거짓 생활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엔 주점 아르바이트 목격담이 제기됐다.

김새론이 지난 2월 말, 지인이 운영하는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21일 더팩트를 통해 전해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김새론은 굉장히 성실하고 상당히 능숙하게 일을 했고 손님들에게도 굉장히 친절했다고.

다만 김새론이 해당 주점에서 얼마나 일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김새론은 자신의 SNS에 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유니폼을 입고 일하는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그러나 해당 업체 측이 정식으로 아르바이트를 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 진위 논란에 휩싸인 바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변전함과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2% 수준으로, 면허 취소 수준. 검찰은 지난 8일 공판에서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했다. 김새론 측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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