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사로잡은 에잇턴, 글로벌 경쟁력 입증
2023. 03.23(목) 11:26
에잇턴
에잇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에잇턴(8TURN)이 성공적인 해외 진출 신고식을 치렀다.

에잇턴(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지난 18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개최된 '케이콘 2023 태국(KCON 2023 THAILAND)'을 시작으로 데뷔 첫 해외 스케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데뷔 첫 해외 공연으로 '케이콘 2023 태국'에 오른 에잇턴은 데뷔 타이틀곡 '틱 택(TIC TAC)'과 수록곡 '원더(WONDER)' '위(WE)' 무대로 글로벌 아티스트를 향한 첫걸음을 화려하게 내디뎠다. 빛나는 출격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에잇턴만의 영 앤 시크 아이덴티티가 '팔색조 올라운더'의 활약을 뒷받침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8인 8색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뒤흔든 에잇턴은 이후 태국 현지 라디오 'FLEXTALK'에도 출연해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 태국에서도 기분 좋은 팀 케미스트리로 팬들과 밀도 높은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며 친근하고 따뜻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홀렸다.

방콕 대형 복합문화공간 시암 센터에서 태국 첫 쇼케이스 '8TURN 1ST SHOWCASE IN THAILAND : Hello! WE ARE 8TURN'도 가졌다. '챌린지 맛집', '퍼포먼스 기대주'의 존재감다운 뜨거운 패기를 담아낸 무대부터 토크, Q&A 타임, 이벤트, 포토타임, 사인회까지 꽉 찬 일정으로 팬들을 만났다.

또 SF 시네마에서 미니 팬미팅 '8TURN : SF EXCLUSIVE FAN DAY 1ST EXCLUSIVE SCREENING IN THAILAND'을 열고 한층 가까운 곳에서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을 이어갔다. 관객들과 함께 활동 영상을 관람하며 에잇턴만의 태국 첫 팬미팅을 한층 아름답게 완성했다. 멤버들을 직접 만난 팬들 또한 깊은 팬심을 드러내며 에잇턴을 향한 태국에서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밖에도 다수의 현지 매체와 함께 단체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K-POP과 에잇턴을 향한 애정에 적극적으로 화답했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데뷔 첫 해외 스케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에잇턴은 "태국에서의 첫걸음을 함께한 모든 팬들에게 고맙다. 꿈 같은 시간이었다. 에잇턴이 앞으로 펼쳐 보일 더 뜨거운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도 함께 당부했다.

한편, 지난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에잇턴라이즈(8TURNRIS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에잇턴은 MZ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정조준한 무대를 통해 '팔색조 올라운더'의 계보를 새롭게 쓰고 있다. 최근 데뷔 활동을 성료한 에잇턴은 공식 SNS를 통해 데뷔 타이틀곡 '틱 택'을 포함해 수록곡 안무 영상으로 보고 듣는 즐거움을 계속해서 선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나인원나인919, MN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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