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 휴가 중' 방탄소년단, 완전체 만남 [TD#]
2023. 03.26(일) 09:12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제이홉 슈가 진 RM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제이홉 슈가 진 RM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완전체가 뭉쳤다.

25일 밤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모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군 복무 중인 맏형 진을 비롯해 RM 슈가 제이홉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휴가를 나온 듯한 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슈가는 사진과 함께 "태형이 지민이 같이 있었음. 10분 먼저 감"이라는 글도 남겨 뷔, 지민도 함께 자리한 완전체 모임이었음을 밝혔다.

지난해 6월 앨범 발매를 마지막으로 개인 활동을 시작한 방탄소년단은 차례로 앨범 활동을 펼치고 예능에 출연하는 등 방송가에서 활약 중이다. 그 중 진은 지난해 10월 말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해 12월 현역 입대했다.

방탄소년단 완전체의 만남은 지난 12월 이후 처음이다. 팬들은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방탄소년단의 만남에 환호했다.

한편 멤버 중 제이홉이 두 번째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 제이홉은 지난 1일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한 상황임을 밝히고 빠른 시일 내에 입대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탄소년단 슈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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