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필로폰 양성' 남태현-서민재 전 커플, 시간 차 두고 나란히 영장실질심사 출석

남태현 서민재 영장실질심사

2023. 05.18(목) 10: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 방송인 서민재의 영장실질심사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날 남태현, 서민재 전 연인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두 사람의 마약 투약 혐의를 조사해 온 경찰은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 결과를 통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태현은 2014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위너’로 데뷔했으나 2년 만에 탈퇴했다. 이후 YG를 나와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 중이다. 서민재는 공대 출신으로 현대자동차 여성 정비사로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채널A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성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