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박지환 "다시 함께하니 행복, 오래 지난 일 아닌 것 같아"
2023. 05.18(목) 21:12
텐트 밖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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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텐트 밖은 유럽' 박지환이 다시 떠난 멤버들과의 여행에 대한 반가움을 표했다.

1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노르웨이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스트론다 호수 캠핑장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따스한 식사를 하며 노르웨이의 야경을 지켜보던 박지환은 "너무 행복해졌어"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진선규는 "확실히 저번하고 느낌이 다르다. 여름 캠핑이랑 겨울 캠핑은 느낌이 확실히 다른 것 같다"고 공감했다.

이를 들은 박지환은 진한 감성에 젖더니 "아까 차 타고 오면서 선규 형이 잠깐 뭐 사러 내렸을 때가 있었는데 남은 셋이 그 얘기를 했었다. 마치 엊그제 이탈리아 여행 끝나고 다시 온 것 같다고. 여행이 그냥 연장된 느낌이다. 이틀 쉬고 바로 다시 촬영하는 것 같다. 꽤 오래 지난 일이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환은 "그냥 또 국경을 넘었구나, 또 다른 데 왔구나 이런 생각만 든다.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텐트 밖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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