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불후의 명곡' 최초로 토크 콘서트 준비"
2023. 05.20(토) 18:17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후의 명곡'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홍서범, 조갑경, 김소현, 손준호, 박해미, 황성재, 김봉곤, 김다현, 홍경민, 김호영, 정다경이 출연해 '김창옥의 토크콘서트' 편을 꾸몄다.

이날 '불후의 명곡' 3MC는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무대 위에 함께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신동엽은 "오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불후의 명곡'은 음악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이지 않냐. 그런데 오늘은 음악뿐 아니라 재밌는 강연을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준비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맞춰 게스트들도 대기실이 아닌 무대 옆 공간에서 인사를 건네기도. 이찬원은 "정말 다양한 장르,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게스트 분들이 함께하시고 계신다"라고 환영하면서 "또 '불후의 명곡' 최초로 시도되는 토크 콘서트인 만큼 이 자리에 걸맞은 특별한 분을 모셨다"라고 예고했다.

이어 신동엽은 "이분을 소개하자면 말 한마디로 세상을 바꾸는 소통 전문가다"라며 주인공인 김창옥을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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