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변호사' 김지연 "연주로 보낸 시간, 감사하고 행복했다"
2023. 05.20(토) 23:06
김지연(보나)
김지연(보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조선변호사' 김지연(보나)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지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즐겁고 또 즐거웠던 '조선변호사'. 연주로 보낸 시간이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조선변호사'가 적힌 케이크를 품에 안고 아쉬움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변호사' 비하인드 사진을 대거 공개해 종영을 아쉬워할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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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극본 최진영·연출 김승호)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조선변호사'는 이날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에서는 마침내 강한수(우도환)가 유제세(천호진)를 향한 복수에 성공하고, 이연주(김지연)와의 사랑도 이루는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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