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병재에 푹 빠진 이국주母, 쌈까지 선물 [TV나우]
2023. 05.20(토) 23:45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국주 모친이 유병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네 양평 하우스에 방문한 유병재와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국주는 평상을 조립하느라 고생한 유병재, 양세형을 위해 푸짐한 한상을 준비했다. 얼큰한 된장찌개와 삼겹살, 여기에 국주 엄마표 파김치와 백김치가 상을 가득 채운 것. 유병재가 선물한 젓갈도 밥상 한편을 장식했다.

식사를 하던 와중, 유병재는 쌈을 고이 접더니 이국주 모친에게 건네 시선을 집중시켰다. 예비 장모(?) 국주 엄마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더니 유병재에게 쌈으로 보답했고, 이를 본 이국주는 "우리 엄마 마음 이렇게 쉽게 안 여는데"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유병재는 "백김치 맛있다. 직접 담그신 거냐. 장난 아니다"라며 칭찬했고 국주 엄마는 "많이 담아서 드릴게요. 기다리세요"라며 미소 지었다. 이에 이국주는 "병재도 요리 잘 한다. 그런데 파김치 해서 다 돌렸는데 난 아직 안 줬다"라고 폭로했지만 국주 엄마는 "기다려봐 더 근사하게 주려고 그러는 거다"라고 감싸며 무한한 유병재 사랑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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