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군 입대 언급 "멋지게 다녀오겠다"
2023. 05.26(금) 07:40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입대를 언급했다.

정국은 지난 2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정국은 팬들과 이야기를 하던 중 최근 입대한 제이홉의 근황을 들려줬다. 그는 "홉이 형이 오늘 수료식 했다. 단체 대화방에 셀카를 하나 보냈는데 눈빛이 아주 남자가 됐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조심스럽게 "나도 가야 하는데"라고 덧붙인 그는 "저도 멋지게 다녀오겠습니다"라며 군가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선 1992년생 맏형 진과 1994년생 제이홉이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군 입대를 언급한 정국은 1997년생으로, 의무적으로 입대해야 하는 만 30세까진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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