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컨디션 호전, 활동 재개" [공식입장]
2023. 05.26(금) 20:14
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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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활동을 재개한다.

26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 공식 팬카페를 통해 "레이는 최근 컨디션 이상 증세가 많이 호전되어 팀 활동 합류 및 활동 재개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향후 스케줄을 진행하는 동안 레이를 포함하여 아이브 멤버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하며 아티스트 케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레이에게 응원을 당부했다.

레이는 지난달 10일 열린 아이브 정규 1집 '아이 해브 아이브(I've I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포토타임에만 참석했다.

다음날 소속사는 "레이는 최근 가슴 두근거림과 답답함 등의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아 상담 및 검진을 받았고,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며 레이의 건강 회복을 위해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아이브는 5인조로 한국 활동을 마쳤고, 레이는 31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첫 번째 앨범 '웨이브(WAVE)'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이날 진행된 일본 '뮤직 스테이션' 녹화에도 참여해 활동 재개를 알렸다.

이하 아이브 레이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아이브 멤버 레이의 향후 활동 참여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레이는 최근 컨디션 이상 증세가 많이 호전되어 팀 활동 합류 및 활동 재개를 결정했습니다.

당사는 향후 스케줄을 진행하는 동안 레이를 포함하여 아이브 멤버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하며 아티스트 케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레이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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