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이채영, 신고은 딸 포착했다
2023. 05.26(금)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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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이채영, 신고은 딸을 발견해 긴장감이 증폭됐다.

26일 저녁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 53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 몸에 정겨울(신고은) 영혼이 들어가 복수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겨울은 남유진(한기웅)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 갖은 수를 썼다. 그런 겨울의 정체를 알고, 겨울을 돕는 사람은 정영준(이은형)이었다.

이 가운데 주애라(이채영)은 남유진과의 결혼을 진행하기 시작했고, 혼수상태로 누워 있는 겨울을 향한 사람들의 동정심이 쏟아졌다.

주애라는 남유진 집안에서 천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시어머니(김예령) 눈치를 보며 결혼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날 애라는 겨울의 죽은 딸 소희로 보이는 아이를 발견했고, 위기감이 불어 닥치며 극이 마무리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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