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3’ 안효섭 사망 위기, 건물 매몰
2023. 05.26(금) 23:3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3’ 안효섭 사망 위기가 그려졌다.

26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3'(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 10회에서는 등장인물 김사부(한석규)가 수장으로 있는 돌담외상센터에 불어닥친 건물 재난 현장이 드러났다.

이날 서우진(안효섭)은 건물 붕괴 재난 현장에 뛰어 들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한 자발적인 선택이었다.

그 안에서 서우진이 각종 조치를 취하는 동안, 건물은 하중을 이기지 못했다. 2차 붕괴가 이어진 가운데, 서우진은 결국 건물에 깔려 의식을 잃고 말았다.

김사부 의료진은 서우진을 살려낼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