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빅토리아, 사뭇 달라진 中 노출 근황
2023. 05.27(토) 09: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f(x) 출신 빅토리아, 파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명품 콜렉션 행사에 참석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빅토리아는 국내 에프엑스 멤버로 활동할 때보다 한층 살이 빠진 모습이다. 특히 파격적인 가슴 라인 노출 의상이 그의 다른 매력을 엿보게 한다.

빅토리아는 에프엑스 리더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중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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