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잡은 유빈, 열애 이후 건강美
2023. 05.27(토)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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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 열애 공개 후 건강미를 과시했다.

26일 유빈은 스포츠를 향한 무한 관심을 표출했다. 앞서 그는 9살 연하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그는 여자 축구를 응원하는 손가락 W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김혜리 선수님의 지목을 받았다"라며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와 함께 WK리그와 한국여자축구를 응원한다. WK리그와 여자축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적었다.

더불어 유빈은 SBS 예능프로그램'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며 축구에 열정을 불사르는 상황이다.

권순우와 열애를 인정한 유빈은 지난 2월 '2023 데이비스컵 최종본선진출전(2023 DavidCup Qualitiers)'에서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으로 있는 권순우의 경기를 관람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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