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로또’ 안성훈 VS 박서진, 재대결 성사 [T-데이]
2023. 06.22(목) 09:12
TV조선 미스터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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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터로또’ 안성훈과 박서진의 재대결이 성사된다.

22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로또’는 ‘고정하소서’ 특집으로, 반고정 재하를 밀어내고 새로운 고정을 노리는 ‘수묵화 보이스’ 송민준, ‘미스터추’ 추혁진, ‘감성거인’ 황민호, ‘해남 꽃띠 청년’ 고정우가 황금기사단 용병으로 출격해 톱7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친다.

고정 자리가 걸려 있는 만큼 이날 대결은 어느 때보다 불꽃이 튄다. 그중에서도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대결은 톱7 단장 안성훈과 황금기사단 단장 박서진이다. 두 사람의 공식 대결은 벌써 3번째. 첫 번째 대결이었던 ‘미스터트롯2’ 데스매치에서는 안성훈이 승리를 거두며 박서진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이어 ‘미스터로또’ 리벤지 특집에서는 박서진이 안성훈의 곡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두 사람의 현재까지 전적은 1대1 무승부이다. 두 사람은 ‘이번에는 결판을 내자’라는 마음으로 승부욕을 활활 불태운다. 그야말로 트롯 전쟁이 발발하는 것. 이에 양 팀 응원단의 응원도 경쟁 과열 상태가 된다. 뜨거워질 대로 뜨거워진 분위기 속에서 안성훈과 박서진은 무대에 오른다.

안성훈은 “(박서진은) 늘 피하고 싶다”라며 “불꽃을 태워야 하는 빅매치”라고 마음을 다잡는다. 박서진은 필승을 다짐하며 비장의 무기 장구를 꺼낸다. 이쯤 되면 안성훈에게 장구 공포증이 생길 수도 있는 상황. 희대의 라이벌 안성훈과 박서진. 두 사람의 피할 수 없는 정면승부 결과는 어떻게 될까. 승리의 여신은 누구의 손을 잡을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성훈과 박서진 외에도 ‘미스터트롯2’ 톱7 결정전에서 희비가 엇갈린 진욱과 송민준의 재대결도 성사된다. 또 황금기사단에 첫 승을 안긴 추혁진과, 추혁진의 기적의 100점 승 희생양 박지현도 다시 맞붙는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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