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사형투표' 임지연, 이번엔 경찰로 변신
2023. 07.06(목)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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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국민사형투표'에서 임지연이 경찰로 변신한다.

8월 10일 첫 방송되는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극본 조윤영·연출 박신우)는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미상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임지연은 '국민사형투표'를 통해 파격 변신한다. 극중 임지연이 연기한 주현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국 5년 차 경위다.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몸 사리지 않고 부딪히는 경찰로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날카롭고 섬세하게 사건을 파고드는 인물이다.

'국민사형투표' 제작진은 6일 임지연의 촬영 스틸을 첫 공개하며 "'국민사형투표'를 통해 펼쳐질 임지연의 파격적인 변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표정 하나로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그려냈다.

'국민사형투표'는 8월 10일 목요일 밤 9시 1회, 2회 연속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 한 회씩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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