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없어 거짓말' 김소현·황민현, 확신의 상견례 프리패스상 (두데)
2023. 07.21(금)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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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서 김소현과 황민현이 근황을 알렸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3부 특급 초대석에는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의 황민현과 김소현이 출연했다.

이날 재재는 "이분들 앞에선 거짓말이 소용없다"라며 황민현과 김소현을 소개했다.

재재는 "99년생인 김소현 씨가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있다"라며 놀라움을 밝혔다. 이어 재재는 "혹시 데뷔 15주년 기념일에 활동이 예정되어 있냐"라고 물었다. 김소현은 "그날 아마 촬영을 할 것 같다. 촬영하는 기회가 생긴다는 게 사실 가장 큰 선물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재재는 "너무 정석적인 답이다. 나도 일을 사랑하지만 대단하시다"라며 감탄했다.

재재는 "두 분이 굉장히 바르게 생기셨다. 면접과 상견례 둘 다 프리 패스 상이다. 둘 중 뭐가 더 마음에 드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소현과 황민현은 "상견례가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거니 상견례 프리 패스 상이 더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대답을 들은 재재는 "사실 고를 필요 없다. 이미 두 가지 모두 갖고 계시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이 출연하는 '소용없어 거짓말'은 31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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