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없어 거짓말' 황민현, 시청률 공약 "5% 넘으면…" (두데)
2023. 07.21(금)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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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 출연한 황민현이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3부 특급 초대석에는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의 황민현과 김소현이 출연했다.

이날 재재는 '소용없어 거짓말'에 대해 소개를 요청했다. 황민현은 드라마에 대해 "거짓말이 들리는 능력 때문에 사람을 믿지 못하는 라이어 헌터 목솔희(김소현)와 천재 작곡가 김도하(황민현)가 만나 펼치는 진실 탐지 로맨스 드라마다"라고 대답했다.

재재는 "혹시 시청률 공약을 거실 생각이 있냐"라고 물었고, 황민현은 "시청률이 5퍼센트가 넘으면 두시의 데이트에 다시 나와 감사함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재재는 "요즘 5퍼센트도 굉장히 좋은 성적이다. 그럼 김소현 씨도 나오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김소현은 "그런 것 같다. 같이 나오겠다"라고 말했다.

시청률 공약을 약속한 뒤, 재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다"라며 김소현과 황민현에게 MBTI 이야기를 주제로 대화를 이어갔다.

김소현과 황민현이 함께 출연하는 '소용없어 거짓말'은 31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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