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한지완, 김진우‧손성윤 갈라놓기
2023. 09.18(월)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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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제국’ 한지완, 김진우 손성윤 갈라놓기에 나섰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극본 한영미·연출 박기호) 30회에서는 장기윤(김진우) 집안에 복수하려고 서희재로 돌아온 신주경(한지완)의 상황이 그려졌다.

주경은 앞서 기윤에게 동생을 잃고, 결국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서희재로 새롭게 돌아왔다. 희재는 자신의 자리를 앗아갔던 재클린(손성윤)을 내치겠다고 다짐했다.

기윤은 자꾸만 서희재 이름을 불렀고, 희재는 시어머니였던 홍혜림(김서라)에게 재클린이 나승필(이상보)과 작당모의를 했다며 재클린을 험담했다.

홍혜림과 기윤은 재클린이 아닌 희재 편을 들며, 재클린을 박대하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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