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벅키 잡는 레나 [TV온에어]
2023. 09.20(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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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우파2’ 어나더레벨 댄서들의 기 싸움 비하인드가 시선을 강탈했다.

19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2(이하 ‘스우파2’) : 미방송분 레전드 스테이지‘ 1회에서는 실력파 여성 댄서들의 열띤 안무 대결이 펼쳐졌다.

모니카는 이날 두 팀의 대결에 대해 “저는 우리 나라가 아닌 외국에 있는 느낌을 받았다. 이건 사실 취향 차이라고 생각했다. 너무 멋있었다. 제가 동경하는 취향을 골랐을뿐”이라는 평가를 귀띔하기도 했다.

이내 계급 미션 워스트 지목 배틀의 미방송분도 공개됐다. 각 계급별 마네퀸 벅키, 츠바킹 레나 등의 대결이 집중 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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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결에서 이길 경우, 마이너스 50점을 상쇄할 수 있기에 두 사람의 부담감과 각오는 어마어마했다. 레나는 벅키가 워스트 댄서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벅키를 기선 제압했다.

벅키는 굴복하지 않으며 “제가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둘의 열띤 대결에서 벅키는 결국 레나에게 지고 말았다. 승부의 세계는 냉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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