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탈출’ 민영기, 정라엘 죽인 누명 썼다
2023. 09.22(금)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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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7인의 탈출’ 민영기 정라엘 부녀가 몰락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3회에서는 등장인물 한모네(이유비) 꼬임에 넘어가 방울이가 된 방다미(정라엘) 사태가 그려졌다.

양딸인 다미를 구하기 위해 사방팔방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이휘소(민영기)는 누군가의 계략에 의해, 다미에게 위해를 가한 악인으로 둔갑하고 말았다.

다미가 라이브 방송을 켠 가운데, 이휘소가 총을 쏘는 장면이 드러났다. 다미 친조부인 방칠성(이덕화)은 휘소가 손녀를 죽였다고 생각하며 휘소를 폭행으로 협박했다.

다미는 정말 죽은 것일까. 과연 이 무서운 사태는 누가 꾸민 것일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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