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UDT, 美 특수부대 맨손 제압 [TV온에어]
2023. 09.27(수)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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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철부대3’ 미 특수부대를 제압한 한국군의 용맹함과 열정이 시선을 압도했다.

26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3’ 첫 방송 1회에서는 USSF, UDU, HID, 707 등 다채로운 여섯 부대의 참호격투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각 팀의 팀원들이 등장해 2대2로 진흙탕에서 육탄전을 벌였다. USSF、UDT 대결이었다.

미군이 압도적으로 우세할 것이라 예상됐지만 개별로 맞붙은 상황은 다소 달랐다. 미국 특수부대는 이들의 맹렬한 공격에 다소 당황한 눈치였다.

급기야 이안은 수세에 몰렸고, 이한준은 그런 이안을 끝까지 밀어붙이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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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한준은 191cm 거구의 이안을 통째로 들어올리며, 씨름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이에 다른 팀들은 “UDT가 황소 같이 밀어붙이는 것을 보면서, 이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경백, 이한준은 그 길로 제프까지 제압하며, USSF를 바로 아웃 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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