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유노윤호, 열정 미미에 손뼉 치며 '리스펙트'
2023. 09.28(목)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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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가 열정맨 유노윤호가 열정있는 미미의 모습에 감동한다.

28일 추석 연휴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추석특집 '구해줘! 홈즈'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박지민 MBC 아나운서와 장동민, 오마이걸 미미와 김숙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20년 만에 이사를 앞둔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경기도 부천시에서 거주 중인 의뢰인 가족은 20년 전, 제주에서 올라와 줄곧 한집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부모님의 노후를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힌 이들은 아파트를 원하는 어머니와 주택을 원하는 아버지의 상반된 의견으로 난관에 부딪혔다고 한다. 의뢰인 가족은 '아파트 같은 주택' 또는 '주택 같은 아파트'를 찾고 있으며, 지역은 어머니의 직장이 있는 부천 춘의역까지 대중교통으로 30분에서 40분 이내의 부천시 또는 인천시를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4~5억 원대로 전세매물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유노윤호와 박지민 아나운서 그리고 장동민이 인천시 동구 송림동으로 출격한다. 어머니 직장이 있는 부천 춘의역까지 대중교통으로 40분 소요되는 곳으로 인근에 신포국제시장이 있다고 한다. 2009년 준공된 아파트로 2020년 화이트로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집 안에 들어선 세 사람은 세련되고 드넓은 거실과 주방에 승리를 확신한다. 장동민은 두 사람에게 각자 선호하는 인테리어에 대해서 묻는다. 이에 박지민과 유노윤호는 각자 화이트 인테리어와 우드 인테리어를 선호한다고 말한다. 장동민은 유노윤호에게 "그건 우드 인테리어가 아니라, K-아버지 인테리어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덕팀에서는 ‘미미와 김숙이 부천시 작동으로 출격한다. 김숙은 이곳을 '구해줘 홈즈'에서 처음 소개하는 곳으로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까치울 전원마을이라고 말한다. 7호선 까치울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어머니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15분 소요된다고 한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2013년 준공된 주택의 1층 세대로 아버지의 주택 로망을 실현시켜 줄 멋진 마당이 있다고 한다. 파이팅 넘치는 미미의 발품 현장을 지켜보던 복팀의 유노윤호는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미미에게 "리스펙트"를 외쳤다고 한다.

이어 '집 보러 왔는대호'에서는 추석을 맞아 열두 번째 임장을 시작한다. 김대호 아나운서가 찾은 곳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곳으로 5대에 걸쳐 내려온 100년 가옥이라고 한다.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추억 속 다양한 소품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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