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제롬♥베니타 동거 시작, 제롬 LA하우스 공개 [TV나우]
2023. 10.01(일) 22:37
MBN 돌싱글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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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제롬과 베니타가 미국 LA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1일 밤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는 제롬과 베니타가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롬은 베니타의 회사 앞에서 그를 몰래 기다리는 이벤트를 펼쳤다. 베니타는 회사 앞에서 자신에게 꽃을 건네는 제롬을 보고 웃음 지었다.

이어 제롬은 베니타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베니타를 환영하기 위해 풍선으로 곳곳이 꾸며진 집안 모습을 본 베니타는 또 다시 웃음을 지었다. 패널들 역시 제롬의 철저한 이벤트 준비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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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제롬 집 면면도 공개됐다. 2층으로 이뤄진 집은 손님방과 드레스룸을 갖춘 구조였다. 깔끔하게 집을 유지한 것은 물론, 제롬은 자신의 방을 모두 검은색으로 꾸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혜영은 "방이 힙하다"라며 제롬의 센스에 감탄했다.

베니타는 올블랙의 제롬 방을 비롯해 깔끔한 드레스룸을 둘러보고는 "정리를 잘 한다. 나랑은 반대다. 집이 너무 깔끔해서 부담스럽다"라며 자신은 정리에 소질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롬은 베니타를 준비한 LA갈비로 식사를 했고, 베니타는 제롬에게 염색을 해주고 싶다고 말하는 등 대화를 나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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